민수련은 국민의 힘으로 악법을 폐기하고 민주주의의 실질적 진전을 이룰 수 있는 법들을 입법하고자 합니다.
국민에 대하여 안하무인인 정치권이 시민단체의 요구에 자신들의 기득권을 포기하며 민주주의에 기여하리라는 기대는 몽상에 지나지 않을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민수련은 지난 여름, 불같이 일어난 시민 여러분의 촛불열기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광화문과 청계광장을 가득 메우고 새벽이 올때까지 길에서 지새며 민주주의의 아침을 염원하던 님들의 모습을.
민주시민 여러분,
민수련과 함께 해 주십시오.
여러분들의 까페, 홈페이지, 블로그들에 민수련의 배너를 연대해 주세요.
민수련은 정권에 의한 민주사회의 실현이 아니라 시민에 의한 민주사회의 실현을 소망합니다.
이 소망은 시민 여러분이 함께 해주신다면 반드시 현실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지금 당장이 아니라 하더라도, 국민적 논의가 불지펴지고 사람들의 입에 악법의 폐기가 회자되기 시작한다면 언젠가는 반드시 우리의 현실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배너를 연대하실 까페, 블로그, 홈페이지는 반드시 댓글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민수련도 아래 <네티즌 배너연대>에 함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